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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끝에서 감도는 그맛....한번 먹어볼까..해남 땅끝바다횟집
    맛집멋집 2006. 2. 24. 09:56

     

    인심이 후덕하고 미모를 갖춘 

     

    안주인 전양숙 사장이 ~~~~

     

    자연산 회의 참맛을 소개를 하고있다.

     

     

     

     

     

    자연산 참돔 쫀득쫀득 싱싱한거...

     

    해남 땅끝 바다횟집

     

    5년안에 해남 토말 레저타운 건설.

     

    원스톱 관광이룩~~

     

    이제 바야흐로 상춘의 계절 봄이 성큼 다가왔다. 아름다운 풍광도 구경하고 거기에 입맛에 딱맛는 음식이 있으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싶다. 각종 싱싱한 활어회 전문점을 소개할까한다.
    해남의 깨끗한 바다에서 사시사철 나는 신선한 회와 남도지방의 영양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시원한 바다를 보면서 드실 수 있는 해남 땅끝마을에 위치한 “땅끝 바다횟집”.
    남도의 맛과 멋, 더불어 후덕한 인심을 한데 모아놓은 싱싱한 상차림. 청청해역 해남 땅끝 앞바다에서 나오는 수산물과 신토불이 무공해 농수산물에 정성어린 손 맛까지 더해 깔끔한 밑반찬이 손님들을 놀라게 한다. 여기에 푸짐한 횟감, 육회,각종 젓갈까지 함께 나오니 그야말로 `산해진미'가 따로 없다.
    남도의 땅끝 싱싱한 횟집의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로 그 유명한 해남 땅끝에 위치한 `땅끝 바다횟집'을 찾았다.
    먼저 입구에 들어서자 넓직한 홀이 사람들을 시원하게 만든다. 그리고 식당내에 해남의 아름다운 사진들이 걸려있어 해남 관광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고향으로 내려와 식당을 3여년정도 영업을 하고 있는 김병철(52)·전양숙(49) 사장. 이 부부는 “싱싱한 자연산 회를 정성껏 요리를 해서 고객들에 다가간다”면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은 물론 친절을 제일 우선순위로 생각하면서 영업을 한다”고 말한다. 또한 주방일을 안주인 전 사장이 직접 도맡아서 음식의 맛을 조절하기 때문에 더욱더 음식맛이 좋다고 자랑한다.
    남도의 멋진 풍광과 함께 아늑하고 푸짐한 싱싱한 회집에서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남도의 명가로 자리매김하는 땅끝바다회집이 제격이다. 그 야말로 전라도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그럼 음식의 맛을 보자. 싱싱한 자연산 참돔 회가 먹음직스럽게 올라온다. 거기에다 각종 음식이 깔끔하게 보여 입맛을 사로잡게 한다.
    자연산 회맛은 맛이 쫀득쫀득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 싱싱한 회를 좋아하는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메뉴다. 거기에 기본 반찬으로 석화,해삼,멍게,새우 수십여가지가 올라와 식탁을 아름답게 만든다. 음식을 다 먹고나면 지리 메운탕이 나온다. 메운탕과 같이 따라나온 맛깔진 밑받찬들이 기가막히다. 푹 익혀낸 묶은 김치맛이 지금도 혀끝에서 감 돈다. 정말로 그 김치만 있어도 몇 그릇의 밥을 금방 치워버릴것 같다.

     

     

    매운탕 밑반찬등 깔끔한 맛 일품

     

    2층 한정식 전문 종가집도 운영

     

     

    해남 땅끝 비옥한 옥토에서 나는 농수산물과 청정해역 해남 앞바다에서 바로 잡아올린 풍부한 해산물은 한마디로 `맛의 보고', `맛의 고향'이라 할 수 있다. 음식 하나, 반찬 한 접시가 모두 정갈하고 깔끔하면서도 우리 어머니들의 정성이 가득 담겨져 있다는 얘기다.
    이 곳에서 나오는 음식은 흔히 어느 식당에서나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혀 끝에 감기는 맛이 느낌부터 다르다. 실제로 이 곳을 찾은 손님들마다 `처음 음식 맛이 전체 요리의 맛을 좌우한다'는 말 그대로 모든 음식이 입에 딱 달라붙어 입 맛을 사로 잡는다'고 평가한다. 이 때문인지 현지는 물론이고 외지인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 등지를 비롯, 전국 각지의 손님들이 끊이지 않아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는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성업중이다.
    남도의 맛을 정성껏 버무려 손님들에게 선사하는 김병철·전양숙 사장은 “위판장과 시장에서 싱싱한 어패류와 각종 농·수산물을 직접 구입한다”며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을 이용해 더욱 맛있는 음식을 개발, 고향의 맛으로 손님들이 반드시 다시 찾는 횟집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든 반찬과 나물에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과 4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연회석도 마련됐다.
    전라도의 맛과 멋을 고스란히 간직한 남도 음식의 진수, 사랑하는 가족이나 단체관광을 하실경우 싱싱한 회 맛 보려는 사람들에게는 이곳만한 음식점을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누구든 한번 맛을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곳이 될 것이다. 또한 2층에는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종가집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사장은 “이곳 해남 토말 현 위치에서 5년안에 `해남 토말 종합 레져타운'을 만들 계획”이라면서 “관광객들이 해남 토말에 들어오면 음식부터 주변 해상·육상까지 모든것을 원스톱으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연산 활어는 돔. 농어. 강성돔.도다리등은 싯가로 판매를 한다.

     

     

    문의=061-534-6422.

            011-326-7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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