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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막담은 김치....군침넘어가네요...
    맛집멋집 2006. 4. 21. 09:31

     

    맛나네 김치 ...군침도네

     


    군침도는 김치..아~~

     


     



    어머니의 손맛으로 담근 ...맛나네 김치~~~진짜로 맛잇더라고요...

     


     


    어머니 손으로 버무려 더욱 맛나네...

     

    고창 풍성식품 맛나네 김치..

     

    고창 청보리밭 구경하고 ...맛있는 김치도 맛보고...

     

    이제 우리 농어촌은 수입개방화 정책 타결로 농수산물 수입 개방의 소용돌이 속에서 과거에는 겪어보지 못한 커다란 위기를 맞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수입 자율화에 따른 우리 소비자들의 의식결여로 우리것을 외면하고, 외래품을 선호함으로 인하여 수급 및 가격불안정이 원인이 되어 우리 농수산물 생산량이 현격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된다면 멀지 않아 우리의 입맛마저 우리 것으로 채우지 못하고 외국인의 입맛에 맞춰질 형편이다.
     이쯤해서 우리 체질과 입맛에 맞게 풍부한 양념과 어머니의 정성으로 담근 우리 전통토종 김치를 소개할까한다.
     고창 청보리밭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전북 고창군 대산면 광대리에 자라잡은 “(주)풍성식품. 맛나네 김치”다. 지난 2000년도 회사를 설립 현재 6년째 김치를 생산하고 있는 이 회사는 3천여평의 부지에 800평 규모의 생산공장으로 약 32종의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꽃피는 4월, 변덕스러운 날씨로 천둥번개와 함께 황사비가 내리는 날. 맛나내 김치는 어김없이 맛나는 김치가 생산되고 있었다. 사무실에 들어서자 역시 고소한 김치 양념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먼저 김치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장면이 눈에 들어온다. 10여명의 아주머니들이 하얀 위생복과 모자를 쓰고 배추를 씻기에 여념이 없었다. 깨끗하게 씻어낸 배추는 다시 양념할 수 있는 장소로 옮겨진다. 본격적으로 먹을 수 있는 김치가 수십여명의 아낙들의 손에 의해 하얀 배추에 양념이 들어간 빨간 고춧가루가 범벅이 되면서 온통 탁자위가 빨갛게 변해가고 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돈다. 각종 고소한 양념의 맛이 오감을 자극하자 입안에 고여있던 침이 목으로 꿀꺽 넘어간다. 탁자위에 올려진 양념된 빨간 통배추와 위생복을 입고 양쪽으로 도열해 작업을 하고 있는 아낙네들의 아름다운 손 맛이 보석으로 빛나는 김치로 거듭난다. 

     

    고창 황토밭에서 키운 신선한 배추..


     그럼 맛나네 김치의 특징을 살펴보자, 그 첫 번째가 고창의 기름진 황토 정성껏 가꾼 신선한 배추만을 사용한다. 즉 황토밭에서 유기농법 또는 농약을 쓰지않고 재배한 배추이다. 배추속이 단단하고 고소한 맛과 신선한 향이 뛰어난다. 또한 영광 법성포 앞바다에서 갓 잡은 생새우를 넣기 때문에 김치를 먹은 뒤 입안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둘째로는 토종 양념만을 쓴다. 햇볕에 잘 말린 순 태양초(양건고추)와 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한 토종 밭 마늘과 파, 생강, 청각등 갖가지 토종 양념들이 듬뿍 담겨 있다. 세 번째는 맛나네 김치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정성이 들어간 어머니의 손으로 직접 김치를 담근다. 네 번째로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판매처를 확보하기위해 다양한 소포장(PET) 용기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역시 “맛나네 김치”는 특별한 차별화 전략도 눈에 뛴다. 모든 제품은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하여 항상 신선한 맛을 유지하고, 무공해 청정지역 전라도 고창의 황토밭 채소만의 특이한 향과 맛을 볼 수 있으며, 또한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며 일체의 방부제를 사용치 않고 전통방식으로 조리하는 손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원재료인 배추를 1~3만여평을 직접재배, 원가절약으로 소비자들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있으며, 또한 청정지역에 위치한 공장에 300여평의 저온창고를 확보, 배추 500톤 가량 저장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직접 조리하는 것보다 청결하고 위생적이며 가격 또한 저렴하다.
     철저한 주문판매에 의하여 포장을 하지않고(가정용김치) 용기에 직접 넣어 냉동, 냉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배달되어 생김치의 신선함 그대로 느끼면서 맛 볼 수 있다. 요즘 많은 소비자들이 공장으로 직접 찾아와서 현장에서 김치 담그는 장면을 보면서 구매를 하고있다. 또한 청보리밭 인근에 공장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청보리밭을 구경하고 맛나네 김치공장을 들려 맛있는 김치를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어 구입해가고 있다. 즉 청보리밭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맛있는 김치까지 얻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있다. 

     

    갓잡은 생새우 넣어 시원하고 개운


     생산되는 배추김치의 경우 고급형(궁중, 사대부, 호텔)맛, 서울형(서울,경기,강원), 전라도형(전라북도,충청도), 전라도k형(전라남도,경상도) 지역별로 맛을 따로 구분하여 담아 기호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거기에 계절적 특성을 살린 동치미, 열무김치등 다양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 고객들의 입맛을 충분히 잡는다는 것이다. 현재 유명 백화점, 고소도로 휴게소, 중·고·대학교 ,골프장등 수십개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이밖에 포기김치, 맛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갓김치, 깍두기, 오이소박이,열무김치가 생산되는데 포장단위로 500g, 1kg, 3kg, 5kg, 10kg~50kg으로 주문생산을 한다.
    “풍부한 양념과 어머니의 정성, 그리고 고창의 기름진 황토밭에서 신선한 원료에 잘익은 전통젓갈로 담근 맛나네 김치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오통열 사장.
    오 사장은 “우리 전통김치는 젖산균이 풍부한 발효식품으로 식생활이 불균형한 현대인에게 각종 성인병을 에방하는 최고의 식품”이라며 “한국 고유의 전통김치를 상품화하여 소비자의 편의와 건강을 위해 김치에 대해 더욱더 연구개발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항상 신선하고 좋은 원료만 엄선하여 철저한 위생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김치를 담겠다”고 덧붙혔다.
     김치는 우리 음식문화의 최고 자랑거리중 하나다. 김치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이기도 하다. 육류 등 산성식품을 많이 섭취할 경우 일어나는 피의 산성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의 전통음식인 김치는 현대 식생활에 역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현대는 배부르게 먹는 시대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시대,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 문화의 시대가 되었다.이제는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외국에 서도 건강식품으로서 김치의 인기가 높아졌다.
    공장에 직접가서 구입할 수 있도 있고 전화 무료택배 가능하다. 포기배추 1㎏에 4천원.
    www.pskimchi.com

    문의-063-564-7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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